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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EO 용어사전

사이트 연관채널 (sameAs, 연관 채널 마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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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연관채널은 홈페이지와 공식 SNS, 네이버 서비스 채널의 관계를 네이버 검색에 알리는 정보입니다. 홈페이지의 Organization이나 Person 구조화 데이터에 sameAs 속성으로 채널 주소를 적습니다. 별도의 Schema.org 유형을 만드는 방식은 아닙니다.

홈페이지에 채널 관계 표시하기

네이버는 사이트의 루트 페이지, 즉 홈페이지에 Organization 또는 Person 마크업을 작성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때 name, url, sameAs가 필수 속성입니다. 아래는 조직의 홈페이지에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연결하는 예시입니다. 사이트명과 각 주소는 실제 운영하는 정보로 바꿔야 합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Organization",
  "name": "사이트명",
  "url": "https://example.com",
  "sameAs": [
    "https://blog.naver.com/example",
    "https://www.instagram.com/example"
  ]
}

name에는 사이트 이름, url에는 홈페이지 주소, sameAs에는 연관 채널의 주소 목록을 적습니다. 위 JSON을 웹페이지에 삽입할 때는 <script type="application/ld+json">과 </script> 사이에 넣습니다.

연결할 주소는 같은 사람이나 조직이 운영하는 공식 채널이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쓴 소개 기사나 브랜드를 언급한 글은 이 채널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뿐 아니라 스마트스토어도 지원하므로, 공식 판매 채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sameAs와 검색 노출의 관계

sameAs는 같은 대상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다른 웹페이지의 URL을 적는 속성입니다. Schema.org에서는 공식 사이트뿐 아니라 해당 대상을 설명하는 위키백과나 위키데이터 주소에도 쓸 수 있습니다. 네이버 연관채널에서는 그중 네이버가 지원하는 서비스의 공식 채널을 연결합니다.

Google도 Organization의 권장 속성으로 sameAs를 안내합니다. 그러나 Google이 채널 링크나 지식 패널을 반드시 표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네이버 역시 마크업과 함께 채널 사이의 링크, 텍스트, 사이트 이름의 고유성, 사용자 선호 등을 분석하며 노출은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적용 후 확인할 항목

적용한 뒤에는 홈페이지 이름과 각 채널의 프로필, 프로필에 적힌 홈페이지 링크를 대조합니다. 이름이 다르다면 같은 운영 주체인지 방문자가 알아볼 수 있는 설명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채널 주소를 직접 열어 폐쇄되거나 다른 계정으로 연결되는 주소가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Schema Markup Validator에서는 홈페이지의 Organization 또는 Person에 sameAs 목록이 연결됐는지 검사합니다. 이 검사는 마크업을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이며, 네이버가 해당 계정을 공식 채널로 인정했다는 결과는 아닙니다. 네이버의 지원 채널 목록도 적용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도메인은 바뀔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SNS 링크를 넣어야 하나요?

네이버가 지원하는 서비스 중 같은 사람이나 조직이 운영하는 공식 채널을 넣습니다. 비공식 계정이나 다른 운영자의 채널까지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푸터에 링크가 있으면 충분한가요?

푸터의 링크도 네이버가 사이트와 채널의 관계를 파악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조화 데이터로 연관채널을 알리려면 홈페이지에 name, url, sameAs를 갖춘 마크업을 넣어야 합니다. 화면에 링크가 있다는 것과 구조화 데이터가 작성돼 있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은 용어

참고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