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구조화 데이터는 여러 이용자가 남긴 점수의 평균과 평가 수를 AggregateRating 유형으로 표현한 데이터입니다. 개별 작성자의 후기와 점수를 담는 Review와 달리, 여러 평가를 집계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평균 점수와 평가 수를 표시하는 속성
아래 코드는 평점 관련 속성만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페이지에는 어떤 상품이나 콘텐츠를 평가한 것인지도 연결해 표시해야 합니다.
{
"@type": "AggregateRating",
"ratingValue": "4.5",
"reviewCount": "20",
"bestRating": "5"
}
ratingValue는 평균 점수, bestRating은 평가 체계의 최고점입니다. 위 예시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 후기 20건을 뜻합니다. reviewCount는 점수를 함께 남겼는지와 관계없이 후기의 수를 세고, ratingCount는 점수로 남긴 평가의 수를 셉니다. 후기를 쓰지 않고 점수만 준 평가가 있다면 두 개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Google의 필수 속성에는 평가 대상과 그 이름, 평균 점수, ratingCount 또는 reviewCount가 포함됩니다. AggregateRating을 단독으로 작성하면 itemReviewed로 대상을 지정하고, Product 같은 대상 안의 aggregateRating 속성으로 넣으면 상위 항목이 평가 대상이 됩니다.
네이버도 ratingValue와 함께 ratingCount 또는 reviewCount 중 하나를 요구합니다. 두 값을 모두 제공하면 ratingCount를 우선 표시합니다.
Google이 자기 사업장의 별점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후기 한 건을 여러 사람이 평가한 것처럼 표시하거나 평가 수를 부풀려서는 안 됩니다. 화면에 표시한 후기와 점수를 근거로 실제 집계값을 작성해야 합니다.
Google은 평가받는 조직이나 지역 사업자가 자신에 관한 리뷰를 관리하는 페이지에는 별점 리치 결과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Organization과 LocalBusiness 유형에 적용되는 제한으로, 자사 사이트에 외부 리뷰 위젯을 넣은 경우도 포함합니다. 고객이 실제로 작성한 후기인지와 별개로, 누가 리뷰를 관리하는 페이지인지가 이 제한의 판단 기준입니다.
표시 값과 검색 지원 여부 점검
화면에 보이는 평균 점수와 평가 수가 실제 후기 데이터의 집계값과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코드에도 같은 값을 넣고, 점수의 최고점이 화면의 만점 기준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Schema Markup Validator에서는 AggregateRating이 올바른 평가 대상에 연결됐는지 검사하고, Google 리치 결과 테스트에서는 Google의 필수 속성 오류를 확인합니다. 검사 도구가 오류를 찾지 못했더라도 자기 사업장 리뷰 제한 같은 표시 정책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네이버는 0 이상의 정수와 소수만 허용하므로 음수, 지수 표기나 문자로 점수를 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별점 스키마를 넣으면 검색결과에 별이 나오나요?
지원 대상에 맞게 기술 요건과 정책을 충족하면 별점 노출 후보가 됩니다. 다만 Google과 네이버 모두 실제 표시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리뷰가 없는 자체 점수도 AggregateRating인가요?
편집자가 자체 기준으로 매긴 점수는 여러 이용자의 집계 평점과 다릅니다. 그 평가의 성격에 맞춰 Review 등 다른 표현을 검토해야 하며, 이용자들이 남긴 점수의 평균처럼 표시해서는 안 됩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은 용어
- 리뷰 구조화 데이터: 한 작성자의 개별 후기
- 제품 스니펫: 평점이 쓰일 수 있는 Google 상품 기능
- 지역 비즈니스 구조화 데이터: 자기평가 제한을 확인해야 하는 사업장 유형